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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seop08 님의 블로그
언어의 어떤 기능과 미리 정해진 이름의 함수를 연결해주는 기법을 코틀린에서는 관례라고 부른다.코틀린이 지원하는 여러 관례와 그 관례의 사용법을 살펴본다.언어의 기능을 타입에 의존하는 자바와 달리 코틀린은 관례에 의존한다.기존 자바 클래스가 구현하는 인터페이스는 이미 고정돼 있고 코틀린 쪽에서 자바 클래스가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게 만들 수는 없다.확장 함수 메커니즘을 이용하면, 기존 클래스에 새로운 메서드를 추가할 수 있다.따라서 기존 자바 클래스에 대해 확장 함수를 구현하면서 관례에 따라 이름 붙이면 기존 자바 코드를 바꾸지 않아도 새로운 기능을 쉽게 부여할 수 있다.9.1 산술 연산자를 오버로딩해서 임의의 클래스에 대한 연산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코틀린에서 관례를 사용하는 가장 단순한 예는 산술 연..
고차 함수: 람다를 파라미터 반환값으로 사용10.1. 다른 함수를 인자로 받거나 반환하는 함수 정의: 고차 함수고차 함수는 다른 함수를 인자로 받거나 함수를 반환하는 함수다.코틀린에서는 람다나 함수 참조를 사용해 함수를 값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차 함수를 사용하는 법에 더해 이제는 고차 함수를 정의하는 방법을 살펴본다.고차 함수를 정의하려면 함수 타입을 먼저 알아야 한다.10.1.1 함수 타입은 람다의 파라미터 타입과 반환 타입을 지정한다.람다를 인자로 받는 함수를 정의하려면 먼저 람다 파라미터의 타입을 어떻게 선언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코틀린 타입 중 함수 타입이라는 것이 있고, 이 함수 타입을 어떻게 선언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파라미터 타입을 정의하기 전에 더 단순한 경우로 람다를 로컬..